협상 - 힘이 풀리는 후반 (스포예상) 타인의 시선으로

[스포 예상]


현빈을 악당 케릭터로 쓰다니~ 했는데 왠걸.. 그게 쉽지는 않겠지요.. ㅎㅎ
손예진의 연기는 나무랄데는 없긴하지만... 역할이 좀 전형적이라서... 그닥

영화가 재미있다는 평에 약간 기대가 올라간 것을 생각하면... SoSo 입니다...
어느 순간 긴장감과 몰입도가 풀어지는 것 같습니다.
비밀들이 풀어지면 ... 짠~ 하면서 긴장도가 높아져야 하는데..
가면 갈수록... 예측 가능한 방향으로 상황전개가 되다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네고시에이터 (1998) 와 같은 전개 방향인게지요...
쩝... 써놓고 보니... 비교대상이 있네요....
협상과 관련된 영화는 아니지만...범인과 일대 일로 대치하는 느낌은...
하정우의 '더 테러 라이브'가 더 좋았다는 느낌도 들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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