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 타인의 시선으로



나름 SF 장르를좋아라 하기도 하고...
뭔가 믿음직스럽지는 않지만....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감상하기 위해서... 과감한 결정이었습니다.
개봉한지 꽤 된것 같은데... 낮시간이라 그런지 빈자리가 별로 없더라구요...
상영관 수나 타임이좀 없어서 그런가...

얼핏 듣기론 70년대의만화 원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조금걱정을 하긴 했습니다만...
걱정한 정도는 아니긴하지만.... 요즘영화 같이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정도는 아니라...
영화 전체적으로 CG가큰 역할을 하는해서...
전체적으로 별로무겁거나 심각한(?) 이미지가 아니다보니...
조금 대상연령층이 낮게느껴진다고나 할까...

스토리는.... 뭐랄까... 주인공들이 미래의경찰, 특수요원 같은 느낌이라...결국 범죄와미션... 뭐그렇고...
주인공인 데인드한의 경우는 ... 글쎄... 별로크게 매력적인 느낌을보여주지 못하는 반면...
여주인 카라 델라바인(?) 이 차라리더 부각이 되는듯 합니다...
물론 리안나가 신스틸러 수준이 아니라.... 주인공 급입니다... 구지.... 죽... (스포방지...)

영화 초반에 “천개의 행성”이라고불리우는 세상이 어떻게만들어지는지...
그 부분이 좀... 인상적이었다고 할까... 현실적인 느낌이들었습니다... 언젠가는...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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