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돌의 6일 - 추리첩보물의 전형 베겟머리 책 한권


첩보물의 전형적인 이야기랄까.... 고전적인 클리쉐로 가득차있는 작품..

CIA에서 정보분류작업을 하는 조용한 지부에 어느날 암살자들이 기습... 요원들을 몰살하는데...

우연히... 점심을 사러나갔던 주인공만 목숨을 부지하고... 

그런 주인공을 확실하게 죽이려는 사람들과 무슨 일인지 밝히고 싶은 정보기관 사람들, 

그리고 당황스러운 상황에서 살아남으려는 주인공의 삼박자가 절묘하게 ... 

별로 길지도 않아서... 늘어진다는 느낌도 없이 결말로 다가간다..

- 17년 7월 16일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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