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으면... 죽어야.... 하루하루 이야기들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다...
회사에서는 회사 나름대로 집에서는 또 나름대로....

딱히 뭐 하는 일은 없는데.... 정신 못 차릴만큼... 그렇게 지나간다....

오늘 아침에 출근을 했는데... 따~악,.... 왠걸....
어제 바꾼 윈도우 비밀번호가 생각이 안나는거다....
알쏭달쏭 정도가 아니고... 뭐로 시작을 했는지... 몇자리였는지도... 새하얀거다...
(무의미한 자판의 나열로 비번을 만들고 그 손위치를 외우는 타입이라...)

한 이십분을 낑낑대다가... 회사 전산실에 이야기했더니... 간신히...

지나가면서... 후배들이... "벌써 그러시면 안되요...~~"
뭐... 이런... 아침부터 맥이 빠져서... 일을 하고싶지 않다...  

덧글

  • 냥저씨 2017/03/28 11:15 # 삭제 답글

    저도 최근에 이메일 비번 바꿨다가 비슷한 일을 당하고야 말았네요... 얼마 전 무도 보니까 유재석도 이메일 비번 집에 적어놓고 다닌다던데 ㅋㅋㅋ
  • 돈쿄 2017/03/28 13:12 #

    그러니까요... 아니 어디 휴가를 다녀온 것도 아니고...
    금요일 저녁의 일 월요일에 생각 안나는 것도 아니니까...좀 당황스럽네요...
    하도 비번을 어렵게들 만들라고 해서 이모냥이에요~~!!
  • 2017/03/29 14:2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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