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다...
회사에서는 회사 나름대로 집에서는 또 나름대로....
딱히 뭐 하는 일은 없는데.... 정신 못 차릴만큼... 그렇게 지나간다....
오늘 아침에 출근을 했는데... 따~악,.... 왠걸....
어제 바꾼 윈도우 비밀번호가 생각이 안나는거다....
알쏭달쏭 정도가 아니고... 뭐로 시작을 했는지... 몇자리였는지도... 새하얀거다...
(무의미한 자판의 나열로 비번을 만들고 그 손위치를 외우는 타입이라...)
한 이십분을 낑낑대다가... 회사 전산실에 이야기했더니... 간신히...
지나가면서... 후배들이... "벌써 그러시면 안되요...~~"
뭐... 이런... 아침부터 맥이 빠져서... 일을 하고싶지 않다...
태그 : 비밀번호


덧글
금요일 저녁의 일 월요일에 생각 안나는 것도 아니니까...좀 당황스럽네요...
하도 비번을 어렵게들 만들라고 해서 이모냥이에요~~!!
2017/03/29 14:27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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