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토요일에 출근하느라 기분이 갑갑~한데...
비까지 맞아서 우울합니다... 나 회사 왜 나온거니...
할 일은 많은데... 모든 일이 다 시작하려니 겁이 나네... ㅎㅎ
장마철 비내리듯 쏟아지는 걸 보면서...
과연 엊그제 세차는 왜 한 걸까... ㅎㅎ 궁금하고.. 웃기기도 하고...
그새 조금 갠 날씨에 ... 감기 걸리기 딱인 듯 하다.... ㅎㅎ
오늘 오후에는 뭐 할까... 딱히 할 일 안생기면 또 야구나 보고 있을텐데...
금새 시월도 한가운데네... 가을도 벌써 끝이 보인다고나 할까...
정신 없게 보내는 가을도 나쁘지는 않네... 라고 말을 하고는 싶은데...
자.. 주말들 잘 보내봅시다....
- 2009/10/1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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